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센터 자료실

이영문 센터장의 "자유가 치료다" 회복을 위한 가족교육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20-01-17

 

이영문 센터장의 "자유가 치료다" 회복을 위한 가족교육

 

국립정신건강센터 사회사업팀에서 주최한 가족교육에는 124명의 당사자 및 가족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는 멀리 부산, 광주, 충남에서도 오신 분들도 있었다.  

특강1에서 이영문 센터장은 자유가 치료다‘라는 주제로 당사자와 가족이 진정으로 원하는 치료, 인권을 존중하는 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당사자와 가족에게 회복의 길로 나아가지 위한 원동력이 된 시간이었다. 

이 강의를 통해 “인권 존중이 진정한 회복임을 깨달았다”, “자유롭게 치료하되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다”, “치료와 재활, 인권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다”, “힘과 용기, 희망과 자신감이 생겼다”, “당사자의 자유와 행복을 이해 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는 좋은 평가들이 이어졌다. 

특강2 정희자 가족강사의 “ 내 자녀의 발병 후 가족상담가 되기까지” 강의에서는 실제 경험을 통해 당사자의 회복을 위한 동반자로서의 가족의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당사자를 한 사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살아 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지난 날에 대한 후회도 들었지만 더 나은 삶을 위한 희망이 생겼다.”, “가족교육과 자조모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당사자와 소통하기 위해 가족이 먼저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에 공감하였다”는 등의 평가들이 있었다. 

다음 가족교육은 2월 19일(수) 14:00, “발병 후 가족과 환자의 관계 역동, 가족상담가와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다. 많은 가족과 당사자들이 참여를 기대한다.

 

이영문 센터장 사진 

교육중 사진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창작한 이영문 센터장의 "자유가 치료다" 회복을 위한 가족교육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