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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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획득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공식적 의료기관 인정
2014년 08월 25일 (월) 16:14:57 |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학교 문제에서 사회 문제로 급부상한 학교폭력과 따돌림,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학생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캠프가 국립서울병원 주최로 1박2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엇다.

▲ 국립서울병원(병원장 하규섭)은 환자 안전과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기관임을 공식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
국립서울병원(병원장 하규섭)은 환자 안전과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기관임을 공식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 8월 25일 오전 10시 외래진료소에서 하규섭 원장과 주요 보직자, 의료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 인증마크’ 현판식을 가졌다.

▲ 임직원과 함께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현판식
국립서울병원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으로부터 환자 및 직원의 권리와 안전, 질 향상 활동, 진료전달체계, 조직․인력관리 및 운영, 시설 및 환경관리 등 총 12개 부문 198개 조사항목에 대해 강도 높은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받았다.
인증평가 후 약 2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지난 7월 8일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확정되었다.
의료기관인증제는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의 수준이 높고 국민이 신뢰 할 수 있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라는 사실을 전문성과 객관성, 공정성을 확보한 인증기관의 평가를 통해 정부가 공인하는 제도다.
이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통해 국립서울병원은 4년의 인증 유효기간 동안 보건복지부에서 발급하는 인증마크를 수여받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의 자격을 가지고 여타 의료기관과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지정, 운영된다.
하규섭 원장은 고객만족적정관리팀, 간호부서를 비롯한 전 부서의 직원들에게 그간의 노력에 대한 격려와 고객의 안전과 질적 측면에서 더욱 향상된 모습으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건강을 선도하는 고객중심병원으로서 탁월한 진료와 연구를 선도하고 공공정신보건의 매카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서울병원은 국민 정신건강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립정신건강연구원(가칭)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연구원은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신축 공사 중에 있으며, 국가 차원의 정신건강연구, 정책기획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을 위한 중심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립서울병원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설립되면 정신질환과 관련된 체계적인 근거중심 연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정신질환의 병인 및 치료기술을 밝혀내는 등 국가 정신건강 증진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사말을 전하는 하규섭 국립서울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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